Mig. Mig.
[2ch 괴담] 사령(邪霊)의 소굴 - 1 -

[2ch 괴담] 사령(邪霊)의 소굴 - 1 -

https://nazolog.com/blog-entry-5302.html 六本木2丁目に鎮座 久國神社の鳥居と狛犬 - No: 3413083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원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 호러텔러’, ‘익명님’ 2009/10/17 01:58 이 이야기는 십여 년에 걸쳐 저와 현 아내, 친형, 마을까지 끌어들여 공포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인 실화입니다. 꽤 길고 제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형과 형의 친구 3명이 권유해서 이 마을에서 어른들이 ‘절대 가까이 가지 마라’고 엄하게 말하던 곳에 비밀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는 지금은 아무도 없는 쓸쓸한 신사로, 아이인 제겐 꽤 섬뜩하고 불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별로 갈 의욕이 없었지만, 형들에게 반쯤 강제로 꾀여서 가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행 당일 낮에 저와 형은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완)

[2ch 괴담] 영감이 너무 강해서 3개의 신사에서 잘린 신관인데 질문 있어? (완)

霊感が強すぎて三つの神社クビになった神職だけど質問ある? : うしみつ-5chまとめ- https://www.photo-ac.com/main/detail/4316334/1 231: 이름 없는 피험체 774호+@\(^o^)/ 2016/10/04(화) 22:20:17.78 ID:9zR+C5nB.net 드디어 따라잡았다! 능력자 이야기는 정말 재밌어 야차에 비유한다면 누구랑 닮은 거야?? 그거랑 비슷한 이미지 본 적 있어?? 234: 1@\(^o^)/ 2016/10/04(화) 22:37:39.14 ID:pxw9pwf/.net 아, 아이디가 바뀐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31 외모만 보자면 원래는 카시이 유우(香椎 由宇. 일본 배우)와 닮았어요. 그걸 흰머리로 바꾸고 머리를 흐트러트린 채 얼굴을 홱 구긴 느낌이죠.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B씨와 고민한 결과 야차를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다. 원념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나무로 액막이를 하고 나무를 베기로 했다. 절차는 일반적인 액막이와 동일함
인디 게임 탐구 - 히바나 메시지 전문

인디 게임 탐구 - 히바나 메시지 전문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4190915505 인디 게임 탐방 - 히바나 네 또 뭔 괴상한 인디 게임을 하나 들고왔는데요. 바로 히바나입니다. 타이틀 화면이 되게 이쁜데 플레이 ... blog.naver.com 어제 한 게임 대체 뭐라 하는 건지 속 터져서 최대한 어휘 다 찾아왔습니다. 답답하면 이거 보세요! 맨 처음 만났을 때 : 안녕 안녕 내 말 알겠어? 안녕 나 당신 불꽃놀이 당신은 불꽃놀이로 놀아? 불꽃놀이 받았을 때 : 난 기뻐. 우리 둘이서 불꽃놀이 하며 놀아요. 불꽃놀이 안 받았을 때 : 안돼. 당신은 불꽃놀이로 나랑 논다. 부탁. 당신은 폭죽을 받았다. 난 당신에게 불꽃을 줄게. 이름 물었을 때 : 내 이름은 종염. 1일차 불꽃놀이 후 : 난 기뻤어. 난 당신이 좋았어. 당신은 나와 같이 올 거야? 승낙 / 거절 공통 : 바이바이. 2일차 : 안녕 난 당신과 만나서 기뻐. 오늘은 더 즐거운 불꽃놀이를 한다. 즐거워. 어디에서 왔어?
공포 게임 탐방 - 똑바로 쳐다보면 안돼

공포 게임 탐방 - 똑바로 쳐다보면 안돼

https://unityroom.com/games/thesun 네 이번에도 찾아온 호러 게임 탐방입니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태양을 똑바로 쳐다봐선 안돼.'라고 뜨는데 이거 상식이죠. 맨눈으로 쳐다보면 실명합니다. 스테이지 1이네요. ????? 근데 게임 켜두고 걍 포스팅해두는 사이에 게임 클리어했습니다. 뭐지??? ㄹㅇ 게임 화면을 안 보니까 클리어했다는 게 좀 황당합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한 2회차 하기로 했습니다. 에바... 근데 잠깐 커서 태양 아니고 하늘에 올려놨다가 이거 보고 포스팅하는 사이에 또 2회차 클리어했거든요. 그래서 3회차 들어갑니다 ㅡㅡ... 3회차에서는 냅다 태양 위에다가 마우스를 올려봤습니다. 네 그랬더니 망막에 구멍 생겼죠. 그래서 당연히 게임 오번 줄 알았는데 이대로 갑니다????? 스테이지 2. 저 태양놈의 가증스러운 낯짝 좀 보세요. 분명 2회차 때 개징그러웠던 거 다 아는데 저렇게 뻔뻔한 것도 참 재능이라면 재능입니다. 아무튼 이번에도 태양에다가
인디 게임 탐방 - 히바나

인디 게임 탐방 - 히바나

https://unityroom.com/games/hibana 이번엔 또 뭔 괴상한 인디 게임을 하나 들고왔는데요. 바로 히바나입니다. 타이틀 화면이 되게 이쁜데 플레이 시간 대충 30분 정도입니다. 주인공은 와카츠키 미오. 피아노 치다가 관둔 귀가부인데요. 근데 여름방학 저녁 우연히 학교 옥상에 갔다가 묘하게 생긴 미소녀를 만나게 됩니다. 아니 이거 전개가 너무 뻔한데요? 싶겠지만 대화창의 상태가??? 네 이 게임 얘가 '머리카락으로 내는 화음'인 하르모스어를 해독을 해야 한댑니다. 아니 입이 있으면 걍 말을 하지 돌겠네요. 미오 : 미안…… 뭘 말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기억 버튼으로 과거 회화를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백 로그의 '외우다' 버튼으로 단어를 기억에 남겨둘 수 있습니다. 어휘가 늘어날수록, 그녀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겠죠. 시스템상 기억 버튼을 눌러서 과거 회화를 보며 이 핑크머리 여자애가 뭔 얘길 하고 싶어하는 건지 추리해야 한댑니다. 그래서 좀 전에 본 이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하)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하)

네 10일차까지 다 깼으니 나머지 파트를 해나갈 시간입니다. 아무튼 간에 현재까지 알아낸 정보를 종합해보도록 하죠. 머리카락 = 1점 거울 반쪽 = 0점(?) 인형 = 3점 가면 = 4점 이렇게 될 거 같은데... 흠... 모르겠네요. 합성된 주물이 뿜어내는 압도적인 악의에 숨이 막힌다. 자쿠로 : 합성된 '상위 주물'은, 밖으로 튕겨나갔을 때의 데미지도 격이 달라. 어설프게 만들어제끼면, 흘러넘쳤을 때 일격에 끝난다고. 그냥 퍼즐을 할 생각이면 죽어. 뭐 그렇다네요. 그래놓고 합성할 거 잔뜩 던져줄 게 뻔합니다. 제 말이 맞죠? 정말 거지같은 배치인데, 인형이 제가 예상한 대로 3점이길 빌며 이대로 봉인하겠습니다. 인형아 미안하다... 4점이었구나 ㅡㅡ;;; 산더미같은 주물. 아무래도 한 상자에는 담겨지지 않을 것 같다. 오늘은 대어다. 어느 신흥종교 터라도 청소했나 보지. ……신자의 소원도, 갈 곳을 잃으면 그냥 저주가 돼. 애달픈 일이지. 그래서 12일자는 별 짓 다 해봤는데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상)

공포 게임 탐방 - 주물 스토리지 (상)

https://shintoworks.itch.io/cursed-storage 네 대충 플레이 시간 30~1시간 정도 잡고 하면 되는 호러 게임 주물 스토리지입니다. 주물 정리를 똑바로 안 하면 제 정신(SAN치)을 깎아먹으니 퍼즐을 풀면서 20일간 버티라는군요. 점프스케어 없다니까 걍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초반 스토리부터 대충 번역 가죠. 언제부터일까. 인간의 정념이 깃든 '주물'이 도시의 그림자에서 당연한 듯이 회수되게 되었던 건. 지금 와선 그건 특별한 의식조차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한 '처리가 귀찮은 위험물'로서 취급받고 있다. '고시급 / 미경험 환영 / 기간은 20일뿐' 그런 어디에라도 있는 수상한 구인에 낚인 게 운이 다한 것이었다. 지정된 것은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은 오래된 지하창고. 무거운 철문을 열자, 숨막히는 향내와 뼛속까지 얼어붙을 듯한 공기가 감돌고 있었다. 어둠 속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건, 억센 작업원 같은 게 아닌- 빨간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며 몹시 차가
해피빈 기부~

해피빈 기부~

아니 꼴랑 300원이라니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 사탕 값도 겨우 내겠네요 ㅋㅋㅋㅋ #2026해피빈첫기부
구관알못을 위한 구체관절인형 사이즈 가이드 - 초보는 무슨 사이즈를 사야 하나요?

구관알못을 위한 구체관절인형 사이즈 가이드 - 초보는 무슨 사이즈를 사야 하나요?

네 꼭 이렇게 사야만 한다는 정답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가이드가 있는 거랑 없는 것이랑은 다르죠!!! 그래서 이것만 읽어도 대충 개념이랑 뭐 사면 좋을지 잡히도록 가이드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내게 맞는 사이즈 타입 테스트 여기서 간단한 테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남아 기준이에요. 1번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1. 저는 입문부터 인형에 100만 넘게 써도 좋아요 > 맞으면 2번, 아니면 3번 2. 인형은 크면 클수록 좋아요! 60cm보다 커도 됨! > 맞으면 5번, 아니면 6번 3. 저는 아니메 조형이 좋아요 > 맞으면 4번, 아니면 6번 4. 일단 최대한 싸게 입문 및 해결하고 싶어요 > 맞으면 타입 A (블라인드 돌), 아니면 6번 5. 실제 인물로 따지면 190cm대 장신 미남같은 인형이 좋아요. > 맞으면 타입 C (70급 이상~), 아니면 6번 6. 역시 너무 큰 건 부담스럽고요, 대략 40~60cm 정도를 원해요. > 맞으면 7번, 아니면 8번 7. 근데 역시 미소년보단 미청년
조이포스트 일본 아니메이트 피규어 배송대행 후기

조이포스트 일본 아니메이트 피규어 배송대행 후기

※ 후기 게시글 제목은 "국가 쇼핑몰 상품명 후기" 형식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독일 코스 셔츠 가디건 후기 1. 구매 상품명 : 피규어 2. 구매 사이트 : 아니메이트 3. 무게 & 배송비 : ¥1,600 0.9키로 4. 신청서 번호 : J546642 5. 상품 사진은 최소 2장이며 상품 실물 사진을 포함해야 합니다. (상품 실사진을 대표 사진이 되도록 해주세요.) 6. 후기글은 최소 100자 이상으로 부탁드려요. 네 신품 샀는데 사놓고 샀을 당시 사진을 깜빡했네요 ㅡㅡ... 아무튼 요새 덕질하는 트위스테 넨도입니다. 트위스테 모를 적에도 요 넨도는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트위스테 덕질하니 더 좋아지네요 ^^ 근데 살면서 이렇게 모자 씌우다가 빡치는 피규어는 처음이었습니다. 머리털 더듬이 뽑고 앞머리 파츠 뿔 사이에 잘 세팅시켜서 머리 위에 얹으라는 게 참 ㅡㅡ... 아무튼 귀엽고 걍 책상 선반에 요 상태로 놔둘 거 같네요 ㅎㅎ 7. 아래의 # 태그를 본문이 아닌 태그 첨부란에 입력
에미 아라마키 - Purple Dream 가사

에미 아라마키 - Purple Dream 가사

https://youtu.be/lTzOC9FY6QQ?si=z2cvF4kkFEM9HXRx Purple Dream 紫に染まる街は 보랏빛으로 물든 거리는 同じ芝居を繰り返す劇場 같은 연극을 반복하는 극장 ドリンクを片手にちらり 드링크를 한 손에 슬쩍 昔の彼によく似ている横顔 옛날의 그와 많이 닮은 옆얼굴 懐かしい気持ちで胸が溢れるような 그리운 기분으로 가슴이 흘러넘치는 듯한 幻の恋をさせてください 환상적인 사랑을 하게 해주세요 そっと(feeling) 살짝 (feeling) 口づけをして 입맞춤을 하고 甘いセリフを囁いてほしいわ 달콤한 말을 속삭여줬으면 해 ずっと(dreaming) 계속 (dreaming) そばにいたい 곁에 있고 싶어 儚い夢を見続ける夜はpurple dream 덧없는 꿈을 계속 꿈꾸는 밤은 purple dream 窓ガラスに映る私 창유리에 비치는 나 幸せな頃の自分を装ってる 행복한 시절의 자신을 가장하고 있어 巻き戻しできないくらい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痛いほど分かっていても仕方ないでしょ 아플
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2

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2

https://blog.naver.com/patricia97/223369193681 타오바오 / 시엔위 중국 구체관절인형 용어 알아보기 네 중국에서도 구체관절인형 인기가 많아져서 다양한 자작 헤드 및 본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 blog.naver.com 네 사실 이전에 적은 글로 D가 적힌 인형들은 전부 불법 복제다! 라는 걸 알게 되셨을 겁니다. 근데 여기서 할 얘기가 더 있습니다. 전혀 지식이 없는 경우, 1편 먼저 읽은 다음 마저 읽으시면 더 이해가 빠릅니다. 原模一翻(원모일번) : 네 이게 뭔 뜻이냐면 우레탄 원본 인형에서 '딱 한 번만 불법 복제했다'는 뜻입니다. 그니까 막 재탕 삼탕 불법 복제를 안한 것이라 우리는 퀄리티가 높다(???)는 의미로 사용이 되는데요. 당연히 걸러야 하는 매물이 되겠습니다. 저 불법 복제 원본은 숨돌 나르메르입니다. https://item.taobao.com/item.htm?abbucket=18&id=1008475985214&
스케일 피규어보다 싸다! 아니메 구관 15만 아래로 풀셋 만들기 (남아편)

스케일 피규어보다 싸다! 아니메 구관 15만 아래로 풀셋 만들기 (남아편)

네 이런 구관 보고 막 갖고 싶어서 '이런 거 어케 구해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는 포스팅! 어~ 너도 아니메 구관 커스텀해서 데리고 놀 수 있어~ 네 어그로 끄는 거 아니고 진짜입니다. 진짜 최저가로 정리하겠습니다. 예산을 맞추기 위해 타오바오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1. 헤드 구하기 https://item.taobao.com/item.htm?abbucket=18&id=911263800388 먼저 구비해야 할 것은 迷迷(미미)하고 瞪瞪(덴덴) 헤드입니다. 얘네는 1/4 사이즈, 즉 msd 사이즈 헤드에요. 아니메 헤드로 님들이 애타게 찾는 아니메 구관에 적합합니다. 얘네 맨몰드 가격이 무려? 29위안. 근데 배송비 6 위안 합쳐도 35위안. 왜냐하면 저렴한 pvc 헤드라서 그렇습니다. 레진이 아니에요. 아니 근데 저는 메이크업 시킬 줄 모르는데요? 이거도 걱정이 없습니다. 글 읽으면 나와요. 참고로 옵션을 확인하자면 迷迷(미미)가 작은 눈, 瞪瞪(덴덴) 쪽이 큰 눈입니다. 색
구체관절인형 가발 제작기 ~ 준비물부터 바느질까지

구체관절인형 가발 제작기 ~ 준비물부터 바느질까지

네 안녕하세요. 오늘 볼 건 바로 제 수제 구관인형 가발 제작기입니다. 일단 먼저 준비물부터 보도록 할까요? 가발 제작 준비물 준비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가발망 (없으면 다이소에서 스타킹 구매해서 사용 가능) 가발 스트링 원사(저는 1줄당 스트링이 45cm인 걸 구매하였습니다. 가발 헤어 길이는 50~60cm에요.) 꼬리빗, 가위, 고데기, 눈썹 혹은 콧털가위(손 찔리는 게 싫다면 콧털가위가 낫습니다.) 수용성 본드(뭐 목공풀 이런 거 말하는 겁니다. 가발 세팅에 씁니다.) 인형 헤드, 가발 마네킹 (마네킹이 없는 경우, 나무 젓가락 + 헤드에 비닐랩 감은 거로 대체하셔서 쓰시길 바랍니다만 마네킹 쓰는 게 낫습니다.) 네임펜(가발망에 바느질 위치 표시용) 네 준비물이 많은데요, 저거 전부 다 씁니다. MSD(7~8인치) 기준 가발 스트링 원사는 45cm 스트링으로 넉넉하게 5줄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대충 230cm 정도가 있으면 약간 시행착오 겪고도 남는다는
귀엽거나 예쁜 일본 부적 오마모리(お守り) 모음집

귀엽거나 예쁜 일본 부적 오마모리(お守り) 모음집

네 저 사실 일본 부적 모으는 거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닥 갖고 있는 건 없는데요, 왜냐하면 대체로 인터넷 판매를 안 하기 때문입니다 ㅡㅡ 그래서 이 부적들은 직접 가서 사서 들고오는 기념품으로는 아주 딱 좋답니다. 얘네는 부적을 오마모리라고 부르죠? 그래서 귀엽거나 예쁜... 흥미가 동할 만한 부적들로만 모아봤습니다. 1. 삿포로 스와 신사(諏訪神社) - 흰머리오목눈이 부적 봄 버전(좌) / 겨울 버전(우) 네 나무랑 아크릴 혼합 소재로 만들어진 부적입니다. 흰머리오목눈이가 귀엽죠(뱁새 부적 아님). 가진 사람에게 행복이 찾아오다고 하는 부적인데요. 벚꽃 그려진 분홍색이 봄 버전, 흰색이 겨울 버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겨울 버전이 좀 더 끌리네요 ㅎㅎ 가격은 천엔입니다. 2. 후쿠오카 다자이후텐만구(太宰府天満宮) - 과자 부적 https://x.com/dazaifutenmangu/status/1715563628399874217/photo/1 가지고 있으면 무려! 맛있는 과자와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하)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하)

먼저 제 시험 결과를 알려드리기 전에 이 게임 본편 가격이 얼마인지부터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https://shop.daiyonkyokai.net/products/bf7f89bv4fxd 보다시피 2800엔인데요. 게임 플레이 시간이 실질적으로는 스트리밍 확인해보니 3~4시간 정도인 게 개인적으로 참신한 게임이긴 하지만 플레이 시간이 좀 심하게 적다는 게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험판만 하려고요 ㅎㅎ 원래는 올해 1월 4일까지 무료 배포였다는데 그걸... 놓쳐서리 ㅜㅜ;;; 좀 아쉽군요. 아무튼 결과! 저는 100점 만점 중에 60점입니다. 개판이네요. 아닌가? 배경 지식 없이 본 거니까 괜찮은 건가?? 긴가민가합니다. 흠... 제 능력치 중 가장 딸리는 건 사이코메트리 같군요. 픽션이긴 해도 재밌는 시험이었습니다. 볼 때는 전혀 아니었지만 ㅡㅡ;;; 그럼 이제 오답풀이 하러 가보죠. 문제 1. 다음 중 임대계약에서 심리적 하자로서 입주자에게 고지하지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중)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중)

네 공포 게임이라더니 갑자기 시험을 치게 만드는 게임(?)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의 체험판 2편입니다. 문제나 마저 보도록 할게요. 네 드디어 3번째 카테고리인 사고 물건과 영체에 관한 설문입니다. 문제 1. 다음 중 가장 지박령이 되기 쉬운 것은 무엇인지 선택지에서 고르시오. 1. 전쟁, 사고, 재해 등으로 돌발적으로 사망한 자 2. 원한 및 미움 등 강한 악감정을 가지고 사망한 자 3. 현세에 남겨둔 일이 있는 자 4. 자살자 5. 상기 모두 전부 다 말이 되는 거 같네요. 5번 하겠습니다. 문제 2. 그림 1은 사이타마현 도코로자와시의 어느 임대 물건내의 기온을 복수의 장소에서 측정한 것이다. 다음 중 영혼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는 무엇인지, 해당되는 것을 선택사항에서 선택하라. 덧붙여 계측중에는 에어컨 등 계측에의 영향이 있는 요소는 최대한 배제하고 있다. 1. 거실 2. 주방 3. 화장실 4. 거실과 화장실 5. 영혼이 있을 가능성은 낮아 흠 님들 보기에는 뭐 같나요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상)

공포 게임 탐방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 체험판 (상)

https://www.jikobukkenkanteishi.com/ 네 이번에도 웹 기반 공포 게임인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의 체험판을 해보고자 합니다. 당연히 픽션인데요. 하... 염병... 생각해보니까 말인데 게임이라 해도 시험이라니 싫군요. 참고로 일본에서 말하는 사고 물건이란 '죽은 사람이 나오거나 범죄가 생긴 등 문제가 있는 물건'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가격이 싸지는 것이죠... 공지를 보면 7월 18일에 제 2회 시험 접수 개시, 5월 15일에 온라인 접수 개시, 2월 24일에 과거 문제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 사고 물건 감정사 시험에 관하여 사고 물건 감정사란? 사고 물건 감정사는 사고 물건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입니다. 사고 물건과 관련된 부동산 트러블의 해결, 사고 물건에서 발생하는 영적인 사고 대처 등, 다양한 형태로 건전한 영소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시험 문제에 대하여 부동산에 관련된 법적 지식과 영적 지식, 소양을 묻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하)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하)

짜증나서 게임 실황 동영상에서 제가 막힌 부분만 잠시 보고 왔습니다. 이미 후반부더라고요 ㅡㅡ... 아무튼 얻게 된 힌트는 바로 이름 쪽에다가 앞서 말한 '쿠사카베(日下部)' 를 넣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쩐지... 개대충 dd 이딴 거 넣으면 안되는 거였구나... 아무튼 그랬더니 갑자기 문의란에 '기록을 확인하였습니다'라고 뜨는데요. '도망칠 곳은 없습니다. 검색해 주십시오.' 니게바(ニゲバ)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건 뭐 니게바를 검색하라는 거죠. 네 검색 고~ 아니 시스템 알러트 뜨더니 전 권한을 관리자에게 양도하였다는데요? 최종 계약 화면으로 이행한다는데요??? 갑자기 화면이 까맣게 반전됐네요 그리고. 계약 확정 통지??? 수속이 완료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최종 구획으로 이동하여 계약을 완료하여 주십시오. 라고 하네요. 아주 그냥 부동산 로고도 개판나있고. 물건들도 클릭해서 들어갈 수는 있는데 취소선 쳐지고. 프라이버시 폴리시랑 사이트 이용규약은 에러 뜨면서 존재하지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중)

공포 게임 탐방 - 유우히 부동산 (중)

공포 게임 탐방, 유우히 부동산 2편입니다. 1편은 정말 전혀 무섭지 않았는데요. 과연 이 다음에 어떻게 될까요? 그랜돌 유우히(グランドール夕陽) 와 드디어 6번째부터 좀 본격 폐허인가 싶어서 두근두근하네요. 아니 근데 일본어 발음상 グランドール이라 적힌 부분이 Grandeur이나 Grandoll이나 같은 그랜돌로 변해서 저게 한글로는 '그랜저'인지 '그랜돌'인지 긴가민가합니다. 저렇게 생겼는데 무려 엘리베이터가 있댑니다. 22년밖에 안됐는데 저 꼬라지인 것도 놀랍네요. 가족에게도 추천하는 여유 있는 구조. 역과 슈퍼 접근도 양호하고 편리성이 높은 입지라네요. 옷장도 여러 개고 수납에 여유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실내 보니 벽지가 없는 거 같은데요. 홍대 어느 카페에서 볼 법한 힙한 풍경이긴 하지만 가족이 살고 싶진 않을 거 같습니다. 누가 봐도 가게 차렸다가 망하고 나간 꼬라지 아닌가요 이거?? 그리고 사람 무섭게 하려고 의도적으로 사람 머리카락을 저따 둔 건 알겠는데 실제로는
ⓒ 2022 [Mig.]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Keyz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