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zolog.com/blog-entry-5302.html 六本木2丁目に鎮座 久國神社の鳥居と狛犬 - No: 34130833|写真素材なら「写真AC」無料(フリー)ダウンロードOK 원작자 ‘무서운 이야기 투고 : 호러텔러’, ‘익명님’ 2009/10/17 01:58 이 이야기는 십여 년에 걸쳐 저와 현 아내, 친형, 마을까지 끌어들여 공포의 구렁텅이로 끌어들인 실화입니다. 꽤 길고 제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읽기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초등학교 3학년 때였습니다. 형과 형의 친구 3명이 권유해서 이 마을에서 어른들이 ‘절대 가까이 가지 마라’고 엄하게 말하던 곳에 비밀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는 지금은 아무도 없는 쓸쓸한 신사로, 아이인 제겐 꽤 섬뜩하고 불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별로 갈 의욕이 없었지만, 형들에게 반쯤 강제로 꾀여서 가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가게 된 느낌이었습니다.

결행 당일 낮에 저와 형은 ...